파클 럭셔리 여행 뉴스ㅣ CES, 그리고 Luxury Hospitality 의 1위 도시, 라스베가스 🇺🇸
파리클래스는
언제나 가장 앞에서 소리 내기보다,
가장 멀리 가기 위해 묵묵히 나아가는 선택을 해왔습니다.
럭셔리 여행은 이제 하나의 취향을 넘어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거대한 산업이 되었고,
그만큼 경험은 더 복잡해지고,
더 정교해지고, 더 높은 완성도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파리클래스는 늘 같은 질문을 던져왔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의 시간을 더 존중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고객의 경험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을까.”
그래서 우리는 기술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기술로 사람을 대체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기술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더 잘할 수 있도록
실수를 줄이고, 판단을 정교하게 만들고,
경험의 밀도를 높이기 위한 도구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파리클래스의 기술은 결국 사람을 위한 기술입니다.
컨시어지의 감각, 여행자의 취향,
순간의 맥락을 더 정확히 연결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의 버거운 선택도 가감히 해보며 도전하며 실패하며 다듬어가고 있습니다.
지금보다 더 고차원적으로,
지금보다 더 섬세하게,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여행을 만들기 위해
파리클래스 팀은 오늘도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CES, 라스베이거스에서
우리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우리가 걸어온 이 방향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럭셔리 여행 시장에서도 통한다는 것,
그리고 앞으로 열릴 기회들이
생각보다 훨씬 크고 깊다는 것을요.
수많은 글로벌 파트너십,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더 많은 협업을 통해
파리클래스 고객 여러분께
더 많은 혜택, 더 깊은 신뢰, 더 완성도 높은 경험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
오랜 시간 말없이 지켜봐 주신 분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믿고 함께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신뢰는 파리클래스가 계속 묵묵히 나아갈 수 있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국내에서도, 해외에서도
글로벌 럭셔리 여행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되기까지,
파리클래스는 속도를 자랑하기보다 완성도를 증명하는 선택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여정도,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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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Class has never chosen to be the loudest voice.
We chose to move forward quietly —
because our goal has always been to go the farthest.
Luxury travel is no longer just personal taste.
It is a global industry that demands experiences
with greater precision, depth, and excellence.
That is why we chose technology —
not to replace people, but to help them do what they do best.
To reduce errors, sharpen judgment,
and elevate every journey.
Technology at Paris Class exists for people.
It connects human intuition, individual preference,
and the context of each moment.
At CES in Las Vegas, we gained confidence
that this path resonates globally.
To those who have believed in us quietly: thank you.
Paris Class will always choose
to prove excellence over claiming speed.
💌 한국일보 기사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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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isclass_official
파리클래스와 함께
럭셔리 여행의 다음 기준을 만들어갑니다.
#럭셔리여행 #럭셔리호텔 #CES #traveltech
10여년 전.
신혼여행으로 파리를 온 적이 있다.
그 때는 패키지 여행이었고, 당시 특별한 기억보다는 차로 바쁘게 움직였던 기억만 남아있다.
짧게 주어진 시간에 파리를 느끼고 둘러볼 여유가 없었다. 그렇게 다녀온 파리 여행은 아쉬움이 컸다.
2022년 10월.
12살 초등학교 아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은 더 특별하게 기억하고 싶었다. 그렇게 선택한 것이 파리 클래스 워킹투어였다.
최영준 가이드님과 함께 우리 가족 셋은 같은 호흡으로, 같은 속도로, 천천히 파리 시내를 걸었다.
어느 정도 협의 된 일정이 있었지만, 파리를 걷다 카페 테라스에 앉아서 커피도 마시고, 비가 오면 쉬어가기도 하고, 여행 중 많은 대화도 나누고.
가이드님이 소개해준 현지 유명 맛집에서 식사도 함께 했다. 걷다가 예쁜 공원 벤치에 앉아서 도시의 옛 모습과 현대의 모습을 모두 느낄 수 있었다.
10여년 전에 놓쳤을 모습들을 이제서야 보게 된 것 같다.
우리 가족 모두는 파리클래스를 알게되고. 최영준 가이드님과의 만남을 행운이라 생각한다.
워킹 투어 후 몇 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파리가 친근하게 느껴졌다.
덕분에 예쁜 가족사진들을 많이 남겼다.
원하는대로 조율 가능했던 프라이빗 여행이었다.
P.S : 어린아이 눈높이에 맞춰 호흡하고 공감해주신 점 특별히 감사합니다.
유안 가족 드림.